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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을 앓는 강아지를 돕는 법

 2021년 8월 24일 jennifer 작성 |
2 댓글
관절염은 치료할 수 없지만 증상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관절염을 앓고 있는 강아지를 돕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관절염을 앓는 강아지를 돕는 법


강아지들에게 관절염은 나이가 들 수록 흔한 질병입니다. 비록 치료법은 없지만, 증상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증상을 관리하고 질병의 진행을 늦추며 강아지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골관절염 혹은 퇴행성 관절병으로 알렬진 관절염은 뼈의 완충작용을 하는 관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손상이 되어 염증과 통증을 잃으키는 질병입니다. 부상이나 충격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오랜 시간에 걸쳐 관절이 손상되어 발생합니다. 이는 강아지에게 통증을 줄 뿐만 아니라 이동하는데도 지장을 줍니다. 이 증상은 신체 어느 곳에나 발생할 수 있지만 대부분 강아지의 다리나 허리 부분에 발생을 합니다.

강아지들은 통증을 잘 숨기기 때문에,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은 강아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증상으로는 뻣뻣함, 일어나기 어려움, 무기력, 체중 증가, 짜증스러운 행동 변화, 만질 때 통증 반응, 용변 보기의 어려움 등이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발견된다면 수의사에게 데려가 진찰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관절염의 치료방법이 없기는 하지만, 운동과 보조제를 통해 진행을 늦출 수는 있습니다. 강아지를 가벼운 수준에서 계속 운동을 시킴으로서 체중을 관리하고 관절에 주는 무리를 줄여주세요. 수영을 통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보조제 등이 포함된 식단을 통해 관절 손상과 병의 진행을 늦출 수도 있습니다. 글루코사민과 콘드로이틴은 염증을 줄여주고 관절을 유연하게 유지하게 해주어 강아지가 보다 편안하게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강아지에게 보다 푹신한 방석 등을 주거나 계단 등을 오르 내릴 때 점프하는 것을 줄여줌으로써 강아지를 편안하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심한 관절염을 앓고 있는 강아지라면 진통제를 줌으로써 통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반려견 보호자들은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 NSAID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을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극심한 관절염을 앓는 강아지에게는 이 약의 사용을 삼가야합니다. 진통제를 급여하기 전 의사와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비록 관절염의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여러분의 반려견의 증상을 관리하고 보다 편안한 삶을 살도록 도울 수는 있습니다. 식단과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하고 관절에 주는 충격을 최소화 하세요. 관절 보조제 또한 염증을 줄여주고 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1

Bryson Fico - Comment
Bryson Fico13 Sep 2017Reply
We are going to give glucosamine and chondroitin a try. Our older dogs have been walking with a gimp lately -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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